에릭남 맷데이먼, 17살 차이 느낌 서로 다른 ‘수트룩’

에릭남(25)이 맷데이먼(42)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에릭남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트위터를 통해 "와우! 멋진 맷데이먼 형! 너무 반가웠습니다. '엘리시움' 대박나세요! 다음에 한국 오셔서 꼭꼭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흑백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에릭남과 맷데이먼이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에릭남은 블랙 셔츠에 재킷을 착용해 20대답게 감각적인 수트룩을 연출했다. 불혹을 넘긴 맷데이먼은 블랙 재킷에 화이트 셔츠를 착용해 클래식한 수트룩을 선보였다.



한편, 할리우드 배우 맷데이먼은 영화 '엘리시움' 홍보차 한국에 방문했다. 해당 사진은 현재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리포터로 활약하고 있는 에릭남이 맷데이먼과 인터뷰를 하고나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에릭남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