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큼한 돌싱녀’ 이민정, 눈 땡글해지는 트렌드 잇템 ‘카무플라주 야상 점퍼’

밀리터리 스타일링은 기존 강렬하고 시크한 느낌만을 나타냈다면, 이제는 귀엽고 여성스러운 느낌까지 자아낸다. 배우 이민정(나애라 역)이 지난 3월 2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9회에서 카무플라주 패턴이 돋보이는 야상 점퍼를 입고 트렌디한 감각을 뽐냈다. 상큼한 매력을 더욱 부각시킨 그녀의 탐나는 야상 점퍼를 들여다보자.
  

▶스타일링 : 시크하고 귀엽게 ‘밀리터리룩’


이날 이민정은 루즈핏의 카무플라주 야상 점퍼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카키 톤의 패턴이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트렌디한 느낌을 물씬 자아냈다. 이민정은 여기에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특히 야상 점퍼의 빅 후디와 등판의 깜찍한 프린팅은 캐주얼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앙큼한 돌싱녀’ 이민정, 눈 땡글해지는 트렌드 잇템 ‘카무플라주 야상 점퍼’


▶브랜드&가격 : 이민정이 선보인 점퍼는 ‘럭키슈에뜨’ 제품으로 가격은 59만 8000원이다.


한편, 이날 ‘앙큼한 돌싱녀’에서는 타로카드가 나애라와 차정우(주상욱 분), 국승현(서강준 분)의 삼각 로맨스 결말 복선으로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내며 8.7%(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MBC ‘앙큼한 돌싱녀’, 럭키슈에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