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큼한 돌싱녀’ 이민정, 오피스룩의 귀여운 마무리 ‘플레어스커트’ 활용법


오피스레이디룩에 귀여운 매력을 가미하기란 어렵다. 그런데 최근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에서 발랄하고 상큼한 오피스레이디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있는 배우 이민정(나애라 역)이 귀여우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룩을 선보였다. 격식은 갖추되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이민정의 스타일링 비법을 배워보자.



▶스타일링 : 차분한 컬러감 활용한 ‘포인트 스타일링’


이날 이민정은 루즈핏의 재킷과 플레어스커트로 깜찍한 오피스레이디룩을 연출했다. 이민정이 입은 노칼라 재킷은 차분한 컬러로 여성스러움과 깔끔한 느낌을 자아냈으며, 이에 반해 한껏 부푼 스커트가 걸리시한 분위기까지 나타냈다. 


특히 재킷의 노칼라 라인을 따라 은은한 물결 패턴이 더해져 고급스러웠다.


‘앙큼한 돌싱녀’ 이민정, 오피스룩의 귀여운 마무리 ‘플레어스커트’ 활용법


▶브랜드&가격 : 이민정이 선보인 재킷과 스커트는 모두 ‘럭키슈에뜨’ 제품으로 가격은 각각 39만 8000원, 26만 8000원이다.



한편, 이날 ‘앙큼한 돌싱녀’는 이민정과 주상욱의 기습키스에 시청률이 전날대비 0.9% 상승한 8.8%(닐슨코리아 제공)까지 상승했다.


<사진=MBC ‘앙큼한 돌싱녀’, 럭키슈에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