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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 방송될 건강정보 의학채널 헬스메디tv의 메디컬 랭킹쇼 ‘원더우먼’ 6회에서는 ‘움직이지 않아 오는 어깨 병’을 주제로 어깨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랭킹으로 풀어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형외과 전문의가 출연하여 MC 김새롬과 함께 어깨 구조의 분석을 통한 어깨 통증의 원인을 살펴보고, 뭉치고 굳은 어깨를 풀어주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스트레칭과 겉모습으로 어깨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자가 진단법을 소개한다.
정형외과 전문의는 “특히 어깨 환자는 여성들이 더 많은 편”이라고 강조하며 “집안일은 나쁜 자세로 과도하게 어깨를 사용하기 때문에 손상이 크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김새롬은 “사랑하는 아내의 어깨 건강을 위해 남편 분들이 집안일을 도와주셔야 할 것 같다”라며 안타까워했다는 후문.
한편, 전문의가 꼽은 가장 건강한 어깨로는 “적당히 살도 있고 오동통한 어깨”가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승모근이 발달된 어깨에 대해 전문의는 “배만 볼록 나온 체형과 같은 것”이라 비유하며 “한쪽으로만 과도한 근력이 발달되면 근육에 좋지 않다.”고 조언했다고.
또한 병원을 가장 많이 찾는 어깨 질환의 종류를 랭킹으로 알아보며 치료방법 및 비용까지도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어깨 건강의 모든 것을 담은 메디컬 랭킹쇼 ‘원더우먼’ 6회는 오는 18일 밤 8시에 건강의학 정보채널 헬스메디tv와 여성오락채널 TrendE(트렌디)에 동시 편성된다.
<이미지제공=현대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