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어학원 강남캠퍼스에서는 학원 수강을 3개월 이상 지속한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매월 1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영어 체험을 위해 뉴욕, 런던, 벤쿠버, 오클랜드, 시드니 등의 왕복 항공권을 제공하는 스칼라십 트래블(Scholaship Travel)을 진행하고 있다고 지난 10일 전했다.

정철어학원 강남캠퍼스 최홍찬 대표는 “수강생들이 학원에서 공부만 하고 실제로 영어를 사용할 기회가 많지 않아 그 기회를 제공해 주기 위해 장학생을 선발해 해외여행 프로젝트를 하게 되었다"며 "진짜 영어를 배워 수강생들이 시험 영어가 아닌 언어로서 배우기 원한다. 또한 성인어학원들이 광고경쟁이 아닌 교육의 질과 수강생 혜택의 경쟁체제가 갖추어 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 프로젝트는 현재 5회 당첨자까지 선정되어 4명의 수강생이 런던과 뉴욕을 탐방하고 돌아왔으며, 앞으로도 매월 1명씩 수강생이 선발될 예정이다. 스칼라십 트래블(Scholaship Travel) 후기 보기 및 신청은 정철어학원 홈페이지 (http://edu.jungchul.com/camus/main_Ka.asp)를 통해 가능하다.
학원에서 배운 영어, 외국에서 통할까?
<이미지제공=정철어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