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지난 2015년 4월 15일 방송된 KBS2 시사 프로그램 < 공소시효 > 2부작 중 첫 방송이 전국에서 3.2%, 수도권에서 4.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이는 전작 프로그램 < 투명인간 > 마지막 회(전국 2.3%, 수도권 2.6%) 대비 각 0.9%p, 1.4%p 시청률 상승한 기록이다.
< 공소시효 >는 방송사상 최초로 공소시효가 얼마 남지 않은 강력 미결 사건만을 집중적으로 재조명하는 범죄전문 시사 프로그램으로써 파일럿 형식으로 2회 편성되었다.
이 날 < 공소시효 >의 주 시 청층은 여성 40대 (3.2%), 여성 50대 (2.4%), 남성 40대 (2.3%) 순이었다.
한편 동 시간대 경쟁에서는 MBC <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가 5.6%(전국) 시청률로 1위를 유지했고, SBS < 한밤의 TV 연예 >는 3.4%로 2위에 자리했다.
'공소시효' 첫방 시청률, '한밤의 TV연예' 턱 밑 추격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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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6 | 10: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