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화보
박수진이 패션지 커버걸로 등장했다.
박수진은 패션지 <그라치아>와 함께 바디컨셔스 의상부터 이브닝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패션센스와 몸매를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수진은 요리에 빠져있다고 전했다.


"제가 먹는 거만 좋아하지 요리를 못했거든요. 요즘 한식과 이탤리언을 배우는데 하다 보니 조금씩 늘더라고요. 최근엔 낙지 전골과 쭈꾸미 볶음을 했는데 다들 맛있어 했어요.” 인스타그램에 올린 떡 케이크도 본인이 직접 만든 것이라고.

그녀가 요즘 빠진 식단은 건강 주스.

“매일 아침마다 양배추와 사과를 갈아먹어요. 양배추가 위에도, 여드름 피부에도 좋거든요. 마와 꿀을 갈아서 먹기도 해요. 귀찮더라도 효과를 보니까 꼭 먹게 돼요.”
박수진 화보
편 박수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11월 1호(통권 제 65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그라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