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S/S서울 패션위크' 더스튜디오케이,
디자이너 홍혜진이 이끄는 the studio K(더스튜디오케이)가 지난 10월 19일 월요일, 16 S/S ‘ADDED VALUE(부가가치)’라는 콘셉트로 컬렉션을 진행했다.
정유미, 이청아, 레인보우 재경, 지숙, 고경표, 소녀시대 등 각 계의 패셔니스타 들이 참석한 가운대 더스튜디오케이는 비가시적인 프로세스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컨셉으로 더스튜디오케이만의 감성이 담긴 의상들을 공개했다.

더스튜디오케이의 16 S/S 컬렉션은 서로 다른 가치가 더해지고 결합되며, 그 과정에서 생산되는 부가가치를 다양한 소재와 디테일의 결합과 재구성을 통해 보여줬다.


이에 수학기호와 FUNCTION BOX, 화살표 모티브를 사용한 섬세한 디테일과 특유의 모던한 실루엣과 패션에 대한 철학적인 고찰을 통해 패션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더했다.

특히 더스튜디오케이의 시그니처 컬러인 네이비와 블루와 16 S/S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핑크, 그린, 머스타드, 그리고 데님이 더해져 감각적인 팔레트를 완성해 모던한 느낌을 준 것 역시 눈에 띄었다.
'16S/S서울 패션위크' 더스튜디오케이,
한편, 더스튜디오케이는 GODIVA(고디바), LAPIZ SENSIBLE(라피스 센시블레), BATTERY PARK(배터리파크), CHIVAS REGAL(시바스리갈), SW TEXTILE(에스더블유 텍스타일), 5PENING(오프닝), KEDS(케즈)등과 함께 했다.
<이미지제공=더스튜디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