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이랜드파크 외식사업부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더카페(The Caffé)’는 겨울 시즌 한정 신메뉴로 ‘비엔나 커피’ 2종을 출시했다.
더카페의 비엔나 커피 2종은 ‘스노우 비엔나’와 ‘모카 비엔나’ 등이다. 기존 비엔나 커피와 다르게 고급스러운 풍미의 커피 베이스로 차별점을 두었으며, 새하얀 눈을 연상시키는 크림을 풍성하게 올려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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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더카페 ‘비엔나 커피’ 2종 (제공=이랜드파크) |
스노우 비엔나는 에스프레소를 단시간에 깊고 진하게 추출한 리스트레또(Restretto) 샷에 크림을 더해 커피의 쌉싸름한 맛과 크림의 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면서 긴 여운을 남긴다.
아이스(ICE) 커피에는 콜드브루를 베이스로 사용해 산뜻한 맛과 특유의 산미를 끝 맛에서 느낄 수 있다. 모카 비엔나는 묽은 크림을 듬뿍 얹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선사한다.
더카페 비엔나 커피 2종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더카페 매장에서 내년 2월까지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스노우 비엔나(핫/아이스) 3500원, 모카 비엔나(핫/아이스) 3900원.
이랜드파크 외식사업부 관계자는 “다가오는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가족, 연인, 친구 등과 담소를 나누며 즐길 수 있는 디저트로 비엔나 커피 2종을 준비했다”며,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만큼 겨울이 가기 전에 꼭 맛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더카페 비엔나 커피 2종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더카페 매장에서 내년 2월까지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스노우 비엔나(핫/아이스) 3500원, 모카 비엔나(핫/아이스) 3900원.
이랜드파크 외식사업부 관계자는 “다가오는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가족, 연인, 친구 등과 담소를 나누며 즐길 수 있는 디저트로 비엔나 커피 2종을 준비했다”며,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만큼 겨울이 가기 전에 꼭 맛보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