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종영한 드라마 '혼술남녀'의 대사와 같이 고퀄리티 라이프를 위한 '혼족' 문화가 이제 일부 트렌디한 젊은 세대의 유행을 넘어 시장 저변으로 확대되고 있는 양상이다. 이에 맞춰 최근 식·음료 및 외식업계는 발 빠르게 혼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변하는 시장에 대처하고 있다.
◆ 패스트 캐주얼을 추구하는 '남다른감자탕S' 키오스크 주문시스템 구축
남다른감자탕S는 혼밥족·혼술족이 자유롭게 매장을 드나들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개발, 패스트푸드와 패밀리레스토랑의 중간 형태인 패스트 캐주얼(Fast Casual)을 추구하는 감자탕 전문 브랜드다.
패스트푸드처럼 주문 후 즉석에서 제공하고 단순하지만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매장 내부에서 식사를 하거나 테이크 아웃도 가능하다.
남다른감자탕S는 남다른 메뉴(Special), 편리한 주문방식(Smart), 간편한 한 쟁반 차림(Simple), 빠른 음식 제공(Speed), 혼밥족을 위한 든든한 한 끼(Single) 등 다섯 가지 가치를 추구하고 있다.
◆ 패스트 캐주얼을 추구하는 '남다른감자탕S' 키오스크 주문시스템 구축
남다른감자탕S는 혼밥족·혼술족이 자유롭게 매장을 드나들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개발, 패스트푸드와 패밀리레스토랑의 중간 형태인 패스트 캐주얼(Fast Casual)을 추구하는 감자탕 전문 브랜드다.
![]() |
▲ 남다른감자탕S (사진=강동완 기자) |
남다른감자탕S는 남다른 메뉴(Special), 편리한 주문방식(Smart), 간편한 한 쟁반 차림(Simple), 빠른 음식 제공(Speed), 혼밥족을 위한 든든한 한 끼(Single) 등 다섯 가지 가치를 추구하고 있다.
스마트폰 어플로 사전에 주문하면 테이크 아웃이 가능하며 다양한 메뉴를 1인용과 2인용으로 구성해 혼자서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주문과 동시에 원하는 자리에 직접 가져다 먹는 패스트푸드 시스템으로 예비창업자들에게 인건비 절감에 도움을 줘 소규모 1인 창업 아이템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 막걸리 ‘혼술’ 이제 병나발이 아닌 ‘잔’으로 더 신선하게!
하우스 막걸리 브랜드 느린마을양조장&펍의 프랜차이즈 진출과 함께 최근 막걸리를 기존의 1L 단위뿐만 아니라 '잔' 단위로도 판매하고 있다.
매장에서 직접 빚어 저온 용기에 보관되는 ‘느린마을막걸리’는 6~7°가 가장 맛있는 온도다. 이런 이유로 혼술족들이 1L단위보다 최상의 맛을 유지할 수 있는 잔 단위로 주문하는 것을 선호한다.
◆ 막걸리 ‘혼술’ 이제 병나발이 아닌 ‘잔’으로 더 신선하게!
하우스 막걸리 브랜드 느린마을양조장&펍의 프랜차이즈 진출과 함께 최근 막걸리를 기존의 1L 단위뿐만 아니라 '잔' 단위로도 판매하고 있다.
![]() |
▲ 느린마을 양조장&펍 성내점 이미지(왼쪽), 할리스 커피 라이브러리 콘셉트 매장 강남점 이미지(오른쪽) |
실제 배상면주가 측에 따르면, “혼술족 증가와 함께 막걸리의 잔 단위 판매 비중은 전체 매출의 20%에 달하며 점점 그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느린마을양조장&펍은 막걸리를 기존의 PET병에서 나아가 PET컵에도 담아 테이크아웃(Take Out)할 수 있도록 해 언제 어디서든 신선한 막걸리를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 중이다.
막걸리 잔술 판매와 PET 컵 테이크아웃 시스템은 배상면주가의 기존 직영점(양재점, 강남점, 센터원점)을 제외하고 프랜차이즈 모델인 연남점(직영점)과 프랜차이즈 가맹 1호점인 성내점에서 선보이고 있다.
◆ 개인적인 여유와 사색은 이제 카페에서 즐겨요!
커피전문점 할리스커피는 여유로움을 즐기는 혼커족(카페에서 혼자 커피를 즐기는 개인)과 카공족(카페에서 공부하는 개인)들을 위한 1인 좌석 및 도서관 형태의 분리형 좌석 인테리어를 통해 라이브러리 콘셉트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할리스커피의 라이브러리 콘셉트를 적용한 매장은 신림동에 처음 문을 연 이후 강남점, 종로점 등 50개 매장을 돌파하며 꾸준히 매장을 늘려가고 있다. 할리스커피의 라이브러리 콘셉트 매장은 오픈 초기에 비해 매출이 평균 30% 이상 증가했으며, 대표적인 강남역 매장의 경우 135% 증가해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 재료 하나하나 내 취향 따라 골라 먹는 1인 샤브샤브
CJ 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는 샤브샤브를 1인 메뉴로 구성해 혼밥족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막걸리 잔술 판매와 PET 컵 테이크아웃 시스템은 배상면주가의 기존 직영점(양재점, 강남점, 센터원점)을 제외하고 프랜차이즈 모델인 연남점(직영점)과 프랜차이즈 가맹 1호점인 성내점에서 선보이고 있다.
◆ 개인적인 여유와 사색은 이제 카페에서 즐겨요!
커피전문점 할리스커피는 여유로움을 즐기는 혼커족(카페에서 혼자 커피를 즐기는 개인)과 카공족(카페에서 공부하는 개인)들을 위한 1인 좌석 및 도서관 형태의 분리형 좌석 인테리어를 통해 라이브러리 콘셉트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할리스커피의 라이브러리 콘셉트를 적용한 매장은 신림동에 처음 문을 연 이후 강남점, 종로점 등 50개 매장을 돌파하며 꾸준히 매장을 늘려가고 있다. 할리스커피의 라이브러리 콘셉트 매장은 오픈 초기에 비해 매출이 평균 30% 이상 증가했으며, 대표적인 강남역 매장의 경우 135% 증가해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 재료 하나하나 내 취향 따라 골라 먹는 1인 샤브샤브
CJ 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는 샤브샤브를 1인 메뉴로 구성해 혼밥족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1인 샤브샤브는 회전 초밥집처럼 푸드레일 위에 30여 가지 이상의 다양한 식재료들이 제공되며, 이를 개인용 인덕션에 올려 나만의 샤브샤브를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했다.
회전식 샤브샤브는 여의도 IFC점, 판교점, 올림픽공원점, 건대 스타시티점, 대전갤러리아점 등 9개 일부 매장에서만 운영 중이며, 인근 직장인 및 혼밥족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채선당은 나홀로족을 위해 지난 3월 말 1인 샤부샤부 브랜드 '샤브 보트(SHABU BOAT)'를 론칭했다. 샤브 보트는 친환경 야채와 호주 청정우를 사용한 샤부샤부를 1인 메뉴로 판매하고 있다.
회전식 샤브샤브는 여의도 IFC점, 판교점, 올림픽공원점, 건대 스타시티점, 대전갤러리아점 등 9개 일부 매장에서만 운영 중이며, 인근 직장인 및 혼밥족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채선당은 나홀로족을 위해 지난 3월 말 1인 샤부샤부 브랜드 '샤브 보트(SHABU BOAT)'를 론칭했다. 샤브 보트는 친환경 야채와 호주 청정우를 사용한 샤부샤부를 1인 메뉴로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