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업계에서는 커피 외 티를 즐기는 마니아 고객을 사로잡기 위해 티 음료를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스타벅스코리아가 지난 9월 론칭한 ‘티’ 전문 브랜드인 티바나는 현재까지 총 400만잔의 판매고를 올렸다.
특히 자몽허니 소스와 블랙 티가 만나 새콤하면서도 달지 않은 맛을 자아내는 ‘자몽 허니 블랙 티’는 출시 한 달 만에 전국 매장에서 조기 품절됐으며 최근 판매를 재개했다.
프랜차이즈 코리안 블렌딩티 카페 '오가다'는 블렌딩티를 눈으로 즐길 수 있는 투명한 ‘오가다 블렌딩 티보틀’을 출시했다.
‘오가다 블렌딩 티보틀’은 오가다의 대표 메뉴인 블렌딩티를 투명한 보틀에 담아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제품 하단부의 티거름망에 티백, 잎차 등을 넣어 손쉽게 차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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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가다 홈페이지 캡쳐 |
‘오가다 블렌딩 티보틀’은 오가다의 대표 메뉴인 블렌딩티를 투명한 보틀에 담아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제품 하단부의 티거름망에 티백, 잎차 등을 넣어 손쉽게 차를 즐길 수 있다.
‘토프레소’도 생강 고유의 향과 맛에 향신료와 과일로 포인트를 준 ‘진저 시리즈’ 3종과 추운 날씨에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는 달콤하고 향긋한 ‘힐링 드링크’ 2종 등 겨울에 어울리는 다양한 음료를 선보였다.
진저 시리즈의 ‘시트러스 진저 티’는 알싸한 생강향과 감귤의 달콤하고 싱그러운 맛이 특징이며, 베르가못향이 풍부한 토프레소 얼그레이에 생강의 풍미를 더한 ‘진저 밀크티’와 겨울 대표 향신료 시나몬과 생강, 우유가 어우러진 ‘스파이시 진저 라떼’는 향긋하고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커피전문점 드롭탑도 향긋한 허브티에 상큼한 과일을 접목한 ‘캐모마일 오렌지’, ‘캐모마일 애플’, ‘루이보스 오렌지’ 등 후르츠 허브티 3종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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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적인 플레이팅으로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메뉴도 등장했다. CJ푸드빌 ‘더플레이스’에서 선보인 ‘폭탄 크림 파스타’는 반구형 도우에 불을 붙여 제공하는 것으로 SNS 상에서 유명세를 탄 ‘폭탄 피자’의 후속 메뉴다.
새우, 리코타 치즈를 올린 단호박 크림 파스타 위에 오징어 먹물 도우를 뚜껑처럼 덮었고 주문 시 도우에 불을 붙여 제공해 ‘불쇼’를 보는 재미를 준다.
이랜드 외식 ‘애슐리 퀸즈’는 연어 마니아들을 위한 ‘연어존’을 특별 운영 중이다. 연어존에서는 훈제연어 살몬 파티플레이트, 10cm 생연어 스시, 생연어 타다끼 등 다양한 생연어 요리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중에서도 10cm 생연어 스시는 평일 저녁과 주말에 1시간 간격으로 종을 울려 한정 수량으로 제공하는 특별 메뉴다.
이랜드 외식 ‘애슐리 퀸즈’는 연어 마니아들을 위한 ‘연어존’을 특별 운영 중이다. 연어존에서는 훈제연어 살몬 파티플레이트, 10cm 생연어 스시, 생연어 타다끼 등 다양한 생연어 요리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중에서도 10cm 생연어 스시는 평일 저녁과 주말에 1시간 간격으로 종을 울려 한정 수량으로 제공하는 특별 메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