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이혼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싱글즈 나가보고 싶다"라며 밝은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MBN '돌싱글즈'는 돌싱들이 출연해 다시 새 사랑을 찾고자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담은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한서유리는 지난 3월 파경을 맞았다. 이후 최병길 PD와 진흙탕 싸움을 벌였던 서유리는 지난 6월 이혼 절차를 마무리 했다.

결혼 생활을 유지하며 11억원에 달하는 대출금이 있다고 고백해 대중을 놀라게 했던 서유리는 최근 11억원의 빚을 다 갚았다고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