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투어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옥태훈. /사진= KPGA
KPGA 투어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옥태훈. /사진= KPGA

옥태훈이 KPGA 투어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 대회 첫 홀인원을 기록하며 벤츠 차량을 받는다.

옥태훈은 13일 부산 기장 아시아드CC에서 열리는 KPGA 투어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 최종라운드에 출전했다.


10번 홀에서 최종라운드를 출발한 옥태훈은 208야드로 세팅된 파3 13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지난 7월 KPGA 군산CC오픈 1라운드 17번 홀에 이어 시즌 두 번째 홀인원이다.

옥태훈은 군산CC오픈에선 세라젬에서 제공하는 890만원 상당의 세라젬 마스터V7과 파우제M4, 세라봇S를 홀인원 부상으로 받았다.

이날 개인 통산 5번째 홀인원을 기록한 옥태훈은 약 6000만 원 상당의 '벤츠 C200 아방가르드' 차량을 받게 됐다.


한편 올 시즌 KPGA 투어에서는 현재까지 13번의 홀인원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