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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51)과 비연예인 여성의 스티커 사진 유출 전말이 공개됐다.
지난 25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지난 9월 강남의 한 스티커 사진점에 방문했다가 누군가 흘리고 간 사진 한 장을 우연히 보게 됐다. 공개된 사진 속 남녀는 누가 봐도 다정한 커플 모습이었다. 낯익은 남자의 모습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배우 정우성이었고, 여성은 비연예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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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는 스티커 사진에 있는 QR 코드를 찍자 여느 연인과 다를 바 없이 다정한 모습으로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고 했다. 사건반장 측은 "사진에 찍힌 여성이 비연예인으로 알려진 여자친구인지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진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했지만, 유출 경로는 알려지지 않았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혼외자 스캔들에 이은 비연예인과의 열애설 논란에 대해서는 "배우 개인 생활이라 확인 불가"라며 "지나친 추측은 자제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