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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이 발레리나로 변신했다.
장원영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토슈즈, 백조, 하트, 깃털 등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직각 어깨를 한껏 드러낸 블루 톤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있다.
특히 장원영의 목에 자리한 화려한 목걸이와 인형 같은 미모가 어우러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양쪽에 장식된 깃털 모양의 머리핀은 장원영의 우아한 분위기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마치 백조를 연상케 하는 무대 의상과 프릴 디테일은 발레리나 같은 매력을 배가시켰다.
지난달 30일 열린 '2024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장원영은 발레리노 강경호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실제 발레리나 같은 완벽한 자세와 미모로 무대의 시작을 알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아이브는 이 무대에서 발레 요소를 접목한 창의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