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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33)가 파격적인 길거리 패션을 선보였다.
15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와타리 하지메(sawatari hajime) 그의 뮤즈가 되어, 일본에서의 특별하고도 고귀한 작업 즐겁고 행복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반팔 티셔츠에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키치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노브라에 맨발로 거침없이 거리를 활보하며 자유분방한 모습을 보였다.
나나는 최근 백지영의 신곡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서 뜨거운 멜로 연기를 펼친 모델 채종석과 열애설에 휘말렸던 바 있다. 두 사람은 함께 발리 여행을 다녀오는 등 비교적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애정을 과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양측 소속사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