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각) 레알 마드리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과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고 축하하고 있다./사진=로이터
18일(현지시각) 레알 마드리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과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고 축하하고 있다./사진=로이터

'유럽 클럽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가 '북중미 클럽 챔피언' 파추가(멕시코)를 완파하고 2024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탈컵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 18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레알 마드리드는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추카와의 대회 결승에서 3-0으로 대승을 거뒀다.


인터콘티넨탈컵은 기존 FIFA 주관 세계 축구 클럽 대항전인 클럽 월드컵이 확대 개편하면서 올해부터 신설된 대회다.

대회 방식은 6개 대륙 클럽 대항전 우승팀이 자웅을 겨루는 토너먼트로 2023-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레알 마드리드는 이 대회 결승에 직행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레알에서만 15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구단 역사상 가장 많은 우승컵을 수집했다. 사진은 우승컵을 차지한 선수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모았다.
18일 (현지시각)레알 마드리드의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루카스 바스케스가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18일 (현지시각)레알 마드리드의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루카스 바스케스가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18일(현지시각) 레알 마드리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과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고 축하하고 있다./사진=로이터
18일(현지시각) 레알 마드리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과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고 축하하고 있다./사진=로이터

18일(현지시각) 레알 마드리드의 킬리안 음바페가 인테 우승 후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사진=로이터
18일(현지시각) 레알 마드리드의 킬리안 음바페가 인테 우승 후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사진=로이터

18일(현지시각) 레알 마드리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과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고 축하하/사진=로이터
18일(현지시각) 레알 마드리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과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고 축하하/사진=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