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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1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셀카를 공개했다. 등이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 속 리사는 꽃모양의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리사는 등이 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자태를 드러냈다. 리사는 전체적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리사의 팔에 가려져 보이지 않던 꽃 모양의 타투가 살짝 보인다. 리사의 미모가 매혹적이다.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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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3 | 08: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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