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천왕봉 인근에서 60대 A씨가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이미지투데이
지리산 천왕봉 인근에서 60대 A씨가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이미지투데이

경남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 천왕봉 인근에서 4일 오전 8시57분쯤 등산객이 쓰러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헬기를 투입해 심정지 상태의 A씨(60대)를 구조한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