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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정보기술(IT) 전문기업인 한전KDN이 사랑의 헌혈릴레이 행사에 동참해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광주·전남혈액원은 겨울철 추위와 방학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헌혈자 3만3000명을 목표로 지난 1월 '70일간 사랑의 헌혈릴레이'를 시작했다.
한전KDN은 지난 24일 진행한 헌혈행사는 사내 전산망을 통한 사전홍보로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또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직원들이 참여하는 헌혈행사는 실시하고 있으며 직원 대상 홍보활동을 통해 헌혈 참여문화 정착에도 힘쓰고 있다.
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26일 "적극적인 헌혈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국민과 공감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