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 광주본부세관장(왼쪽 네번째)은 제5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세정협조자와 우수공무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사진=광주본부세관 제공.
김동수 광주본부세관장(왼쪽 네번째)은 제5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세정협조자와 우수공무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사진=광주본부세관 제공.

광주본부세관은 지난 4일 광주본부세관에서 열린 제59회 '납세자의 날'기념식에서 금호타이어(김경훈 책임)와 롯데케미칼(홍의식 리더)이 성실납세자로 선정돼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김동수 광주본부세관장은 "올해도 적극적인 자세로 국민과 기업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경제가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수출입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