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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은 지난 4일 광주본부세관에서 열린 제59회 '납세자의 날'기념식에서 금호타이어(김경훈 책임)와 롯데케미칼(홍의식 리더)이 성실납세자로 선정돼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김동수 광주본부세관장은 "올해도 적극적인 자세로 국민과 기업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경제가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수출입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이재호 기자
2025.03.05 | 08: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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