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현 양주시장(왼쪽)이 13일 오후 ‘전투기 오폭 사고’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를 찾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운데)와 백영현 포천시장과 피해현장을 살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왼쪽)이 13일 오후 ‘전투기 오폭 사고’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를 찾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운데)와 백영현 포천시장과 피해현장을 살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13일 오후 '전투기 오폭 사고'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를 찾아 빠른 일상 복귀를 기원했다.

강 시장은 이날 오후 관계 부서 간부 공무원들과 양주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과 함께 포천시장의 안내를 받으며 피해 현장을 둘러보았다 이자리에는 김동현 경기도지사도 함께 했다.


이번 방문은 사고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주민들과 복구 작업에 전념하는 현장 근무자들에게 깊은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 지역사회의 연대와 지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의미 깊은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