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청 소속 김윤지 선수가 제60회 빙상인추모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1500m와 3000m에서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사진은 김윤지 선수 역주 모습. /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청 소속 김윤지 선수가 제60회 빙상인추모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1500m와 3000m에서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사진은 김윤지 선수 역주 모습. /사진제공=동두천시

경기 동두천시청 소속 김윤지 선수가 사단법인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주최하는 제60회 빙상인추모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1500m와 3000m에서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김 선수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1500m 부문에서 개인 최고 기록까지 세웠다. 또한, 동두천시청 소속 안현준 선수도 남자 일반부 1500m와 3000m에서 3위를 차지하며 김윤지 선수 못지않은 성과를 거뒀다.


대회 2관왕을 차지한 김윤지 선수는 "이번 결과는 많은 분들의 응원과 지원 덕분이며, 앞으로 더욱 노력해 더 좋은 성과를 내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