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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시장 이충우) 여주박물관은 특별기획전 '한글, 동요로 빛나다'와 연계해 오는 29일 오후 2시 로비전시홀에서 타악기 앙상블 동요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3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림스타악기앙상블이 무대를 장식한다. 림스타악기앙상블은 2014년 창단된 전문 타악기 연주단체로, 마림바를 중심으로 드럼과 북 등 다양한 타악기가 어우러지는 독창적인 연주를 선보여왔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동요를 타악기로 재해석한 연주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