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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가 업무 복귀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통화를 위해 실무급 소통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25일 뉴스1에 따르면 이재웅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한·미 양국은 고위급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실무진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당장 혹은 수일 내 통화가 이뤄질 정도로 구체적인 소통이 진행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20일 취임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이 확정된 직후엔 1차례 통화했지만 공식 취임 이후 한·미 정상 소통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