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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1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37회 여주도자기축제에 대한민국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초특급 라인업으로 역대급 무대를 선보인다.
27일 야즈시에 따르면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관광 원년의 해를 선포'와 함께 '즐겨 봄, 자기야 여강이 출렁인다' 주제로 화려하게 개막된다.
개막일인 5월 1일에는 '트롯 여왕' 장윤정이 히트곡 메들리로 축제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이어 부드러운 음색과 세련된 무대 매너로 사랑받는 '트롯 신사' 장민호와 여주가 낳은 트로트 신성 춘길이 깊은 울림을 전한다.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4위를 차지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는 춘길은 여주 출신으로, 고향 무대에서 더욱 특별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축하공연이 펼쳐지는 5월 4일에는 '찬또배기'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탄탄한 팬층을 자랑하는 가수 이찬원이 출연해, 감미로운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특히, 최근 '2024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대세 스타로 자리매김한 그의 무대는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