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서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오연서 인스타그램
배우 오연서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오연서 인스타그램

배우 오연서의 파격적인 변신이 눈길을 끌었다.

오연서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오연서입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제가 사실 여러분들께 보여주고 싶은 게 너무 많아 고민 끝에 유튜브를 오픈하게 되었어요"라며 "4월이 시작되는 내일 함께 해요! (두근두근) 채널 링크는 프로필에 있어요! 우리 낼봐"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오연서는 새로운 사진 역시 함께 공개했다. 애쉬 컬러로 머리 색깔을 바꿔 사뭇 달라진 분위기를 드러낸 오연서다. 오연서는 아이돌을 연상하게 하는 화려한 스타일링마저 찰떡같이 소화하는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머리카락을 탈색하고 메이크업도 이전과는 다른 스타일로 마치 아이돌을 보는 듯한 비주얼을 하고 있다. 38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외모다.

오연서는 지난해 '플레이어2' 출연 이후 차기작을 검토해왔으며 이정재, 임지연과 함께 '얄미운 사랑' 출연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