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배우 손예진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배우 손예진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손예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와르르 무너지고 말아. 나의 마음은"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기가 구워지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손예진이 맛집을 방문, 흑돼지 구이에 반한 것으로 보여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손예진과 현빈은 지난해 3월 결혼, 그해 11월 득남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현빈은 영화 '하얼빈'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하얼빈'은 1909년, 조국과 떨어진 하얼빈에서 일본 제국에게 빼앗긴 대한민국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독립투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첩보 액션 대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