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류승희 기자
사진=류승희 기자

신세계그룹이 지난해부터 끊임없이 불거져 나오는 편의점 진출설에 대해 해명했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13일 "신세계는 편의점에 상품을 공급하는 문제를 두고 연구 중"이라며 "편의점에 직접 진출하는 게 아니다"고 밝혔다.

신세계그룹이 상품을 공급할 편의점은 가맹점 91개와 직영점 1개를 갖춘 중소형편의점 '위드미'다.


신세계 측은 "상품 공급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조차 나오지 않았다"며 "위드미 인수설 역시 루머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