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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열애설을 인정한 배우 김범과 문근영이 프라하 여행 중 카키와 블랙 계열로 커플룩을 맞춰 입은 듯한 모습이 공개됐다.
유럽의 한 관광지에서 포착된 김범과 문근영 커플은 카키 계열의 야상 점퍼에 블랙 운동화, 블랙 팬츠를 매치해 수수하면서도 소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들의 데이트룩 패션은 이너웨어의 ‘그레이’, 야상 점퍼의 ‘카키’, 바지와 운동화의 ‘블랙’으로 톤다운 된 컬러들의 통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됐다.
김범은 블랙 모자와 편안한 백팩을 매치해 캐주얼한 모습을 선보였다.
문근영은 머리를 묶어 올린 민낯에 레깅스와 후디 점퍼의 내추럴한 스타일링이 더해져 풋풋한 캠퍼스의 대학생처럼 보였다.
한편, 김범과 문근영은 지난 달 종영된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를 통해 10월 초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