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 전망이 밝아지면서 내 집 마련을 위한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다. 최근 부동산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내년 부동산 시장 전망을 조사한 결과 내년 집값이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부동산 전문가 40명을 대상으로 2014년 부동산 시장 전망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7.5%(35명)가 내년엔 집값이 오를 것으로 응답한 것이다. 부동산 활성화 대책으로 집값이 떨어질 만큼 떨어졌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어 매매거래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의견.


전문가들의 예상을 뒷받침이라도 하듯 지난달 전국의 주택 매매거래량이 2007년 이후 최대치인 8만 4,932건을 기록하면서 부동산 시장 회복의 긍정적인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전세가는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지만, 매매가는 바닥치고 상승할 것이라는 심리가 확산되면서 실수요자들 중심으로 주택 구매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각종 세제혜택을 활용하면 수도권 지역에서 서울 전세가 수준의 자금으로 주택 구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긍정적인 부동산 기류에 따라 송도국제도시의 부동산 시장도 훈풍이 불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송도가 위치한 인천 연수구 아파트 매매 가격은 올 들어 11월 기준으로 1.57%가 올랐다.


아파트 거래량도 눈에 띄게 늘었다. 지난 10월 기준 인천 연수구 아파트 거래량은 전달인 9월보다 무려 90%가량 증가한 600호였다. 부동산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분양 물량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내 집 마련을 위해 주목할 곳 ‘송도 더샵 마스터뷰’ 분양 중
▲송도국제도시 국제업무단지 전경 사진
▲송도국제도시 국제업무단지 전경 사진
한편 송도국제도시 내에서 1공구의 마지막 분양물량으로 주목 받고 있는 '송도 더샵 그린워크 3차'는 개발 마무리 단계인 국제업무단지(IBD) 1공구 중심 입지에 위치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NC 큐브를 비롯해 센트럴파크 I몰, II몰 등 쇼핑과 편의시설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것.
또 3공구에서는 송도국제도시 국제업무단지(IBD) 내 최적의 주거입지로 주변 부동산업계에 오랫동안 인정받아온 포스코건설의 ‘송도 더샵 마스터뷰’를 분양 중이다.

이 곳은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과 서해바다를 동시에 바라볼 수 있으며, 전 세대 남향 위주 구성과 탁 트인 개방감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인근 공인중개사는 "송도에 국제기구들이 유치되고, 꾸준하게 인구가 증가하면서 국제업무단지 내 주거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면서 “교통이 편리하고 다양한 호재가 많은 송도에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분양 물량에 대한 문의도 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