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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멤버들이 밀라노 오디션에 참가하기 위해 오디션에 나설 예정이다.
24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밀라노 현지 에이전트로부터 오디션을 보러 오라는 연락을 받았다. 가게 된다면 1월에 출국 할 예정이다”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현재 멤버들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하지만 패션위크 무대에 모두 선다는 보장은 없다. 앞서 이메일로 탈락 통보를 받은 만큼, 현지에서도 오디션에 탈락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앞서 이메일로 탈락 통보를 받았지만, 이후 패션위크에 서기 위해 다이어트와 몸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해 노홍철은 15kg, 정준하는 18kg 감량에 성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무한도전 멤버들은 지난 2006년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이상봉’ 패션쇼 무대에 모델로 선 바 있다.
<사진=MBC, ‘무한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