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여배우들이 포토월에서 뒤돌아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포즈, 이때 아찔한 뒤태를 노출하는 반전 드레스를 입으면 주변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는다.최근 가수 박지윤과 배우 이연희가속살이 적나라하게 보이는 반전 드레스를 착용해 남성들의 말초신경을 자극했다.


[스타일VS] 박지윤VS이연희, 누구의 날개뼈가 더 매력적일까


▶ 박지윤, 루즈한 커팅 드레스로고혹적인 섹시미 발산 : 고혹적이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예쁜 남자’에서 박지윤(묘미 역)은 심플한 블랙 롱 드레스로 뒤태를 과시했다. 특히, 루즈한 느낌의 커팅으로 날개 뼈가 보일 듯 말 듯한 박지윤의 뒤태는 뭇 남성들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다. 여기에 레드 컬러의 보이시한 숏컷 헤어스타일과 레드 립까지 완벽하게 연출하며 고혹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별점 : ★★★★★


[스타일VS] 박지윤VS이연희, 누구의 날개뼈가 더 매력적일까


▶ 이연희, 펀칭 투피스로 섹시함에 귀여움 플러스: 상큼하다. 지난 16일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제작발표회에서 이연희(오지영 역)는 부드러운 울 소재의 펀칭 투피스로 박지윤과는 조금 다른 느낌의 섹시미를연출했다. 특히, 탑 뒷면의 골드 포인트 미니벨트 장식은 섹시한 뒤태에 하나의 귀여운 포인트가 되었다.●별점 : ★★★★☆


▶ 브랜드 및 가격정보 : 박지윤이 착용한 블랙 드레스는 ‘앤디앤뎁’ 제품으로 가격은 165만 8000원이고, 이연희가 착용한 투피스는 ‘캘빈클라인’ 제품으로 탑은 137만 원, 스커트는 167만 원이다.


<사진=KBS 2TV ‘예쁜 남자’, MBC ‘미스코리아’ 공식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