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니지' 도희 “마을기업 홍보대사 됐당께”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전남 여수 출신의 조윤진 역을 맡아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를 선보였던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마을기업 홍보대사'가 됐다.
이에 안전행정부가 지역 주민에게 안정적인 소득과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마을기업을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마을기업 제품의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홍보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홍보대사로 선정된 도희 양은 “지역의 정서와 색채가 묻어있는 마을기업들의 제품이 많이 팔려 우리나라 곳곳의 국민과 지역들이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전국 마을기업 박람회에 직접 참석하여 좋은 마을기업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가 증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홍보대사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도희 양은 앞으로 마을기업 박람회 포스터, 홍보 리플렛 등에서 마을기업 홍보모델로 활동할 뿐만 아니라 홍보대사 위촉식(4월중)과 대한민국 마을기업 박람회(6월 및 10월) 등에 참석하여 본격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안전행정부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