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로맨스’ 조안, 우아한데 발랄하기까지 한 만능 아이템 ‘트위드재킷’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을 자아내는 숏 ‘트위드재킷’은 특히 오피스레이디룩에서 유용하다. 팬츠와 스커트 등 하의를 막론하고, 다양한 이너와도 믹스매치가 자유로운 트위드재킷은 만능과도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타일링하는 게 엄두가 나지 않아 옷장 속에 처박아둔 트위드재킷이 있다면 배우 조안의 스타일링을 참고해 트렌디하게 활용해보자.



▶스타일링 : 짧고 굵은 오피스레이디룩 포인트 ‘트위드재킷’


조안(장채리 역)이 지난 4월 4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 72회에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오피스레이디룩을 선보였다. 조안은 강렬한 블루컬러의 팬츠에 라운드 칼라가 돋보이는 화이트 블라우스를 매치하고, 그 위에 트위드재킷을 걸쳤다. 


숏 재킷은 다리를 길어보이게 함과 동시에 화이트 블라우스와 함께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배가했다.


‘빛나는 로맨스’ 조안, 우아한데 발랄하기까지 한 만능 아이템 ‘트위드재킷’


▶브랜드&가격 : 조안이 선보인 재킷은 ‘매긴’ 제품으로 7만 4000원대이다.


<사진=MBC ‘빛나는 로맨스’, 매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