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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가 공항에서도 굴욕 없는 매끈한 각선미를 4인 4색의 모습으로 뽐냈다.
지난 1일 일본에서 진행되는 Mnet ‘글로벌 엠카운트다운’에 참석차 출국하는 걸스데이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걸스데이의 유라, 소진, 민아는 핫팬츠에 기장이 긴 재킷을 매치에 일명 ‘하의실종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특히 굽이 없는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훌륭한 각선미가 드러났다.
민아는 데님 핫팬츠와 카키 컬러의 야상 재킷으로 특유의 깜찍함을 보였으며, 유라는 데님 트렌치코트에 핑크 컬러가 돋보이는 쇼퍼백을 매치해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소진은 야상 재킷 대신 루즈한 핏의 빈티지한 느낌을 자아내는 데님 베스트와 쇼츠를 매치해 매니시함을 과시했다. 반면 혜리는 화이트 스키니진에 스트라이프 재킷을 매치해 혜리 특유의 발랄함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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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걸스데이 멤버들의 명품 각선미를 완성한 아이템은 ‘세컨플로어’ 제품이다.
<사진=세컨플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