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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건의 계절 봄, 형형색색 카디건은 봄 분위기에 맞춰 싱그러운 페미닌룩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특히 볼레로 같이 짧은 카디건은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하이웨스트 하의와도 잘 어울려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나타낸다. 티셔츠, 블라우스 등 어디에나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카디건으로 따스한 봄 햇살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스타일링 :깜찍 발랄 여성미 뽐내는 '카디건&블라우스&스커트'
숏 카디건에 착용한 하늘하늘한 블라우스와 스커트가 귀여운 여성미를 발산했다. 배우 이유리(연민정 역)가 지난 5월 1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10회에서 숏 카디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이유리는 톤다운 된 블루 컬러의 짧은 카디건에 밝은 블루 컬러의 플레어스커트를 착용해 톤온톤 효과를 나타냈다. 하이웨스트의 플레어스커트 또한 짧은 기장으로 이유리의 귀여운 매력이 돋보였다. 또한 이유리는 카디건의 이너로 레이스가 달린 벌룬 스타일의 블라우스를 매치해 청순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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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격 : 이유리가 선보인 블루 컬러의 숏 카디건은'샤틴' 제품이며 가격은 26만 8000원대이다.
<사진=MBC '왔다! 장보리', 샤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