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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숙은 지난 24일 7개월 동안 함께 해온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연출 조영광, 극본 윤영미)의 마지막 촬영현장에서 찍은 윤유선, 박한별, 한유이와 함께한 인증샷과 마지막 방송 소감을 소속사 미스틱89 그리고 가족(가족액터스)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재숙은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 감독님의 인증샷, 그리고 장자매 깜찍이 샷, 하얀 드레스를 차려 입은 모습 등 하나같이 모두 밝은 표정을 짓고 있어 마지막 현장이라는 느낌을 주고 있지 않다.
하재숙은 소속사 가족액터스을 통해 “길다면 긴 시간이지만 벌써 마지막 회가 방송 된다는게 믿겨지지 않는다. 언제나 즐거운 현장 이었고 이미 한식구가 되어버린 선,후배님들과 고생한 스태프들의 얼굴 모두를 잊지 못 할거 같다.<잘 키운 딸 하나>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종영을 앞두고 있는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 출연 중인 하재숙은 극중 아스퍼거 증후군을 장애를 가지고 있는 ‘장하명’ 역으로 손가락 끝부터 발끝까지 리얼한 연기를 펼쳐 화제가 되었으며, ‘이야기 속의 이야기꾼’으로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와주는 독특한 스토리텔링 연기 역시 화제가 되었다.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는 금일(5월30일) 저녁 7시20분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이미지제공=미스틱89 그리고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