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팬사인회, 모델도 마음 씀씀이도 모두 빛나

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WESTWOOD)는 지난 5월 31일 진행한 배우 클라라의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웨스트우드 춘천 명동점의 리뉴얼 그랜드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팬 사인회는 선착순 50명 한정으로 진행되었는데, 30도를 육박하는 폭염속에서도 많은 사람들로 성황을 이루었다고.

클라라는 한명한명 눈을 마주치고 셀카 서비스를 보이는 등 다양한 팬서비스로 당일 현장을 찾아 준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또 특히 사인을 받지 못하고 긴 시간 기다려준 많은 팬들에게 클라라는 일일이 사인을 해주지 못한 미안함을 단체사진으로 대신하는 착한 마음 씀씀이를 보였다고 한다.

한편 리뉴얼 된 춘천 명동점은 1층에는 남녀 아웃도어 의류, 2층에는 신발, 가방과 같은 악세서리가 구비되어 있으며 3층에는 세미나룸을 비롯하여 미니카페, 인터넷 사용 등의 다양한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꾸며졌다.

<이미지제공=웨스트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