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캐스터 박신영이 고른 주얼리는?
큐레이션 커머스 업체 바이박스(www.bybox.co.kr)는 MBC 기상캐스터 박신영과 함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어나더플래닛(Another Planet)’의 주얼리 아이템으로 구성된 ‘실버 925 박스 (Silver 925 Box)’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실버 925 박스’의 큐레이팅을 맡은 MBC 박신영 기상캐스터는 올해 11년차 방송인.

매일 날씨에 맞는 색상과 디자인의 의상을 소화해온 박신영 기상 캐스터는 “누구보다 먼저 날씨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직업의 특성 상 날씨와 패션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며, “이번 여름을 맞아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착용하기 좋은 주얼리 아이템으로 ‘실버 925 박스’를 구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신영 기상 캐스터가 큐레이팅한 제품 브랜드 ‘어나더플래닛(Another Planet)’은 모든 제품을 핸드메이드로 제작하는 섬세한 마감과 은은한 광택을 자랑하는 디자이너 브랜드다.

‘실버 925 박스’△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을 모티브로 제작된 귀걸이, △여름철 짧은 바지와 함께 착용하기 좋은 발찌, △반지로도 착용 가능한 발가락지 총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귀걸이와 발찌가 ‘어나더플래닛’ 제품이며, 모든 제품은 순은(은 함량 92.5%)으로 제작됐다.

‘실버 925 박스’는 바이박스(www.bybox.co.kr) 홈페이지에서 독점 공개되며 가격은 5만9500원이다.
기상캐스터 박신영이 고른 주얼리는?

<이미지제공=바이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