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백은 물론 여행용, 기저귀 가방에 이르기까지 패턴이 돋보이는 가방으로 올여름, 더욱 세련된 패션을 연출해보자.
▶세계 곳곳에서 받은 영감을 패턴으로 표현한 기저귀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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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페투니아 피클 바텀(petunia pickle bottom)’ 기저귀 가방은 미국 유명 디자이너 ‘드네 존스’가 직접 디자인한 화려한 패턴으로 유명하다. 각각의 제품마다 디자이너가 여행한 도시의 감성이 섬세한 자수의 다채로운 패턴으로 표현된 것이 가장 큰 특징.
또한 페투니아 피클 바텀은 간과 신장 장애, 생식 기형을 유발하는 폴리염화비닐(Polyvinyl chloride)이 첨가되지 않은 소재를 사용해 아이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며 탈부착이 가능한 방수 소재의 기저귀 체인징 패드를 장착해 패션 아이템은 물론 기저귀 가방으로서 안전성, 실용성까지 모두 갖췄다. 백팩, 숄더백, 크로스백 등 여러 형태로 착용이 가능해 활용성도 뛰어나다.
▶감각적이고 독특한 패턴을 입은 패션 핸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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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을 뜻하는 제품명 ‘모티보(MOTIVO)’에 걸맞게 타원형 엠블럼을 팝아트적으로 재해석하여 심플한 디자인에 반복적인 패턴을 완성했다. 밝고 화사한 컬러 콤비로 경쾌한 감성이 느껴지며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과 함께 실용성을 강조한 내부 다양한 수납공간이 특징이다. 쇼퍼 백, 미니 크로스 백, 백팩 총 세 가지 스타일로 출시되어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기하학적인 패턴이 여행용 가방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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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컬렉션은 기하학적인 패턴과 대담한 색상 배합으로 디자이너가 가진 특유의 스타일을 담아냈다. 경쾌하고 독특한 패턴으로 기존 여행용 가방과는 차별화되어 휴가철, 여행의 기분을 한껏 살려준다.
패턴뿐만 아니라 장난기 넘치는 문구도 이 제품의 또 다른 특징. “Are We There Yet?”(우리 아직 도착 안했나요?)과 “This is Mine”(이것은 제 짐이예요.)라는 문구가 각기 새겨져 있어 패턴만큼이나 재기 발랄한 디자이너의 감각을 엿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페투니아 피클 바텀, 빈치스벤치, 투미>
<이미지제공=페투니아 피클 바텀, 빈치스벤치, 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