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스칼렛 키미, 지혜, 사라, 라별
▲왼쪽부터: 스칼렛 키미, 지혜, 사라, 라별
걸그룹 스칼렛이 알제리 전을 앞두고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날 걸그룹 스칼렛 멤버 사라, 지혜, 라별, 키미는 23일 대한민국과 알제리와의 예선경기를 앞두고 12번째 여전사를 자청했다.

소속사 토일렛뮤직/퍼니컬렉션 엔터테인먼트는 20일 걸그룹 스칼렛 멤버 사라, 지혜, 라별, 키미가 알제리 전을 앞두고 '반드시 대한민국 선수단이 골을 넣을 것'이라며 남산 정상에 올라 승리의 기를 모은 인증삿을 공개했다.

걸그룹 스칼렛 사라는 "남산에 올라 대한민국 대표팀이 알제리를 상대로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했다"며, "개인적으로 손흥민 선수가 골을 넣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스칼렛 멤버 지혜는 "이청용 선수가 헤딩골을 넣을 것 같다", 라별은 "구자철 선수가 멋진 헤딩슛을 날릴 것 같다.", 키미는 "김보경 선수가 알제리 골망을 흔들것"이라며 예상 수훈 선수를 꼽았다,

한편, 걸그룹 스칼렛은 인기 작곡가 방시혁의 '엉덩이'를 리메이크한 두번째 디지털 싱글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7월 1째 주 발표한다. 이 곡을 통해 스칼렛은 큐티 테크노 뮤지션으로 변신해 명랑하고 큐티 섹시한 모습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토일렛뮤직/퍼니컬렉션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