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장보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한승연(사진=최부석 기자)
'왔다!장보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한승연(사진=최부석 기자)

<왔다 장보리>의 독주가 계속되고 있다.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MBC 주말 드라마 < 왔다 장보리 > 40회가 전국/수도권에서 모두 38회에 이어 2회 만에 또 다시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 왔다 장보리 >의 이날 전국 가구 시청률은 30.4%로 처음 30% 벽을 돌파했으며, 수도권 시청률은 35.3%로 35% 벽까지 돌파했다.

또한 이러한 시청률 상승세에 힘입어 < 왔다 장보리 >는 3주 연속 전국/수도권 주간 시청률 순위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주(8/18~8/24) < 왔다 장보리 >의 전국 주간 시청률은 28.6%로 2위인 KBS2 < 가족끼리 왜 이래 >(22.8%)보다 5.8%P 높으며, < 왔다 장보리 >의 수도권 주간 시청률은 33.5%로 2위인 KBS2 < 가족끼리 왜 이래 >(23.1%)보다 무려 10.4%P나 높았다.

한편 이날 < 왔다 장보리 >의 시청자 층(전국 기준)을 분석한 결과, 여자50대 시청률이 27.7%로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 여자40대(26.0%), ‘여자60대 이상’(22.2%) 순으로 높아, < 왔다 장보리 >는 40대 이상 여자 시청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드라마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지출처=머니투데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