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몬트 후레쉬 드림 캠페인'은 2012년부터 매년 지역상권 기반의 소규모 카페를 후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캠페인 기간 동안 해당 카페에 바나나, 골드파인(파인애플), 포도 등 과일을 무상으로 지원해 과일 메뉴를 판매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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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델몬트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freshdelmonte) 및 블로그(blog.freshdelmonte.co.kr) 등을 통한 다양한 홍보 활동도 지원한다.
2015년에는 ‘델몬트가 당신의 Fresh Start(신선한 출발)를 응원합니다’라는 캠페인 주제 아래 2~30대 청년층이 운영하는 창업 카페를 후원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2015 후레쉬 드림 캠페인 후원 카페는 서울시 내에 위치한 총 10개 카페를 대상으로 하며, 2개월 간 바나나, 골드파인, 포도 등의 과일로 만든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게 된다.
전문가들의 추천과 심사를 통해 선발된 카페는 △곰발 커피 △더 빅 바나나(The Big Banana) △민카인드(Minkind) △이미(imi) △이미 더 밸런스(imi the Balance) △쥬시 원더스(Juicy Wonders) △카페 레블(Cafe Rebel) △커피아찌 △크림 탑 커피(Cream Top Coffee) △플레이그라운드(Playground) 총 10곳이다.
2015 후레쉬 드림 캠페인에 참여하는 커피아찌 이종신 대표는 “’Fresh Start(신선한 출발)’라는 주제로 델몬트의 신선한 과일을 활용한 커피아찌만의 특별한 신 메뉴를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청년 창업 카페가 함께한 델몬트 후레쉬 드림 캠페인이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청년들의 활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