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련미 철철~ 젠틀우먼 변신

'여왕의 꽃' 김성령, 무채색 젠틀우먼 룩에 톤온톤 클러치로 감각적 스타일 완성
지난 11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여왕의 꽃' 9회에서 김성령이 젠틀우먼 룩을 선보였다 .
젠틀우먼은 ‘우아한 여성스러움에 당당한 남성적인 강인함을 갖춘 여성’을 뜻하는 말로 김성령은 매회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젠틀우먼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베이직한 스트라이프 셔츠와 블레이저를 믹스매치하고 무릎 길이의 와이드 팬츠를 착용하여 쿨한 매력의 비즈니스 우먼 룩을 선보였다. 그리고 이렇게 지루해 보일 수 있는 무채색 스타일링에 스퀘어 쉐입에 컬러 콤비가 유니크한 클러치를 매치해 톤온톤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김성령이 손에 든 클러치는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BRUNOMAGLI)'의 신제품 ‘마르첼라(MARCELLA)’다. 더블 플랩 구조로 여유로운 수납이 가능하며, 특히 탈 부착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크로스, 클러치 등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한편 이날 여왕의 꽃 9회에서는 이솔(이성경)의 첫 출근길에 레나(김성령)와 마주치고, 둘은 아무것도 모른채 좋은 인연을 쌓아가게 된다. 시청률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이날 여왕의꽃 9회는 1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여왕의 꽃' 김성령, 무채색 젠틀우먼 룩에 톤온톤 클러치로 감각적 스타일 완성
<이미지제공=브루노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