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처음 시범육성형으로 선정된 강원도 고성군 왕곡마을의 <왕곡마을로 떠나는 생생(生生)시간여행>이 2015년 집중육성형으로 재선정, 올해도 오는 5월 2일부터 본격적인 프로그램 가동을 시작한다.

이에 <왕곡마을로 떠나는 생생시간여행>은 오는 16일부터 생태동화작가 권오준과 함께 하는 ‘왕곡마을 생태이야기’의 참가자 접수를 시작한다.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오봉리에 위치한 ‘왕곡마을’은 19세기 조선시대 민가와 북방식 전통가옥의 원형이 고스란히 보존된 이색적인 마을이다.

이에 지난 2014년 ‘생생문화재사업’ 시범육성형으로 선정되어 <왕곡마을로 떠나는 생생(生生)시간여행>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전통문화체험을 통해 관광객들로부터 소개되었었다.

그리고 2015년 ‘집중육성형’으로 재선정되어 1년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던 시범육성형과는 달리 ‘집중육성형’은 3년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기획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 보다 체계적이고 발전된 문화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을 수 있게 되었다.


왕곡마을에 서식하는 새와 나무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생태 지도와 그림을 그려보고 작가의 구연동화도 들을 수 있는 이번 ‘왕곡마을 생태이야기’프로그램은 오는 5월 3일(토) 오후 1시부터 진행될 예정으로 가족단위 체험객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16일부터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sswanggok)과 이메일([email protected]) 그리고 전화접수(02-798-7242 (문화예술감성단체 여민))가 가능하다.

숙박 및 기타 문화체험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2-798-7242(주관단체: 여민與民) 또는 홈페이지(www.wanggok.kr),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sswanggok)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원도 고성 왕곡마을  ‘왕곡마을 생태이야기’ 참가자 접수
<이미지제공=문화예술감성단체 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