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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토익 스피킹 주관사인 YBM 한국TOEIC위원회는 오는 5월 3일 정기 TOEIC Speaking 시험부터 일부 문항에 새로운 문제 유형을 추가해 기존 유형과 병행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새로운 유형이 추가되는 문항은 ‘Questions 4-6: Respond to Questions(듣고 질문에 답하기)’과 ‘Question 10: Propose a Solution(해결책 제안)’이며 나머지 문항은 기존 유형과 동일하게 시행된다. 전체 문항 수는 11문항 그대로 유지되며 난이도 및 채점 기준에도 전혀 변화가 없다.
이에 따라 5월 3일부터 시행되는 토익 스피킹 정기시험은 총 4가지 타입으로 시행 될 예정이며 정기시험 일정에 따라 한가지 타입이 시행되므로 수험자는 기존 유형과 신 유형을 모두 대비해야 한다.
한편, YBM 한국TOEIC위원회는 토익 스피킹 신규 유형 출제 전 기존의 유형으로 출제되는 4월 시험에 응시해 미리 성적을 확보하려는 수험자들의 응시 편의를 위해 4월에는 매 주말과 평일인 29일에 토익 스피킹을 시행할 방침이다.
또 전국 90여 개의 공식 시험 센터를 운영해 고사장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4월 시험 일정은 홈페이지(www.toeicspeaki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YBM한국TOEIC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