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칭 7주년 원더브라,
란제리브랜드 원더브라가 한국 런칭 7주년을 맞아 GS샵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10대 란제리 특별전의 선두 브랜드로 오는 19일 오전 12시 30분과 오후 9시30분 총 2회에 걸쳐 스페셜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될 7주년 특집 방송은 원더브라의 히트라인인 ‘더블와이어프리(Double Wirefree) 4종’을 앞세워, 원더브라의 슬립, 시크릿텐셀 팬티 3종, 탑세트, 고급타월 등 푸짐한 사은품이 구성되었다.

속옷계의 밀리언셀러인 원더브라는 2009년 국내에 첫 상륙한 이후 여성란제리 단일 품목만으로 지난해 6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 7년간 홈쇼핑시장에서 총 411회의 생방송 중 195회의 방송을 완판 시켰을 뿐 아니라, 현재까지 브라 팬티 패키지 626만 세트 이상 판매되어 2600억원 이상, 1분에 평균 약 5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원더브라의 엠코르셋 마케팅관계자는 “2009년 국내 런칭한 원더브라는 기능성 언더웨어의 대명사처럼 불리며 원더브라만의 볼륨업 기술과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넓은 연령층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스페셜 방송을 통해 좋은 혜택으로 소비자들에게 감사함을 보답하고자 한다. ”고 전했다.

한편, 원더브라 방송과 판매 정보에 대해서는 홈페이지(www.brapra.com, www.gsshop.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엠코르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