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커피브랜드 '탐앤탐스'가 비엔나관광청과 손잡고 내달 30일까지 ‘비엔나 커피 컬처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비엔나 커피 컬처 캠페인’을 기념하며 탐앤탐스는 캠페인 기간 동안 비엔나 특별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
비엔나 정통커피의 깊은맛을 '탐앤탐스'에서

비엔나 정통 커피하우스와 같은 방식의 ‘비엔나 멜랑지(Melange)’와 함께 비엔나 마너(Manner)사의 정통 와플 스낵도 함께 제공하는 것.
비엔나 특별 세트 메뉴는 탐앤탐스의 프리미엄 매장인 블랙 압구정점, 블랙 도산로점, 블랙 청담점, 블랙 이태원점에서 일일 30개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비엔나 커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신의 SNS에 #ViennaCoffee 해시태그를 달고 탐앤탐스의 비엔나 특별 세트 메뉴 또는 비엔나 특별 배너의 사진을 게재한 후 업로드한 URL을 탐앤탐스 공식 블로그 이벤트 페이지(http://blog.naver.com/tom_n_toms/220343736989)에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비엔나 여행권을 비롯해 비엔나 구디백, 아스카소의 커피머신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탐앤탐스의 이제훈 마케팅기획팀장은 “한국의 대표 커피전문점 탐앤탐스와 정통의 비엔나 커피가 만나 커피로 어깨를 나란히 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쉽게 접하기 어려운 비엔나 정통 커피‘비엔나 멜랑지’를 한시적으로 선보이는 만큼 커피애호가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