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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왕가네 식구들’, MBC ’왔다 장보리’부터 최근 KBS ’파랑새의 집’ 등 드라마 PPL과 국내 유일의 특허 받은 뽕잎 도우로 인지도를 높인 뽕뜨락피자의 부산창업박람회 부스에는 3일 간 100여 건의 가맹문의가 이뤄졌다.
이는 뽕뜨락피자가 뽕잎뿐만 아니라 오디, 고구마 등 신선한 웰빙 재료로 패스트푸드에 대한 기존 편견을 깬 점, 테이크 아웃형과 멀티 다이닝 카페형 두 가지 타입으로 상권에 따라 매장 운영을 차별화할 수 있는 점 등이 창업박람회 방문객들의 인정을 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뽕뜨락피자 명정길 대표는 “이번 2015 부산창업박람회 현장에서 예비 창업주분들과 직접 소통하며 창업에 대한 상권, 원가, 홍보 방법 등 다양한 고민거리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며 “뽕뜨락피자는 앞으로도 예비점주 분들과 상생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